영국 웨비나를 통해 보는 영국 자동차산업의 2021년 전망
- 녹색 성장 견인을 위한 글로벌 리더 입지 다져야 -
- 전기차 충전 인프라와 배터리 생산 투자 중요 –
- 웨비자 참가자 중 설문 응답자의 43%, 2021년 자동차 업계가 성장할 것이라 응답 -
전통적으로 영국 산업의 큰 축을 차지하는 자동차산업은 브렉시트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최근 자동차 생산 및 판매가 크게 감소했다. 2020년 영국의 자동차 신차 등록은 2019년 대비 29% 감소했으며 미래 자동차로의 전환을 위한 대규모 투자가 불가피하다. 현재의 상황을 영국 자동차 업계는 어떻게 바라보고 있으며 2021년의 우선과제는 무엇인지 영국 자동차협회 웨비나에 참가해 알아본다.
웨비나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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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명 |
Automotive Industry Prioriti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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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21년 1월 2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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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 |
영국 자동차산업협회(SMM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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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사 |
Mike Hawes, Yung Tran |
영국 자동차산업 2020년 평가
2020년 자동차 산업 부문은 코로나19에 대한 영국정부의 일관성 없는 정책으로 인해 많은 혼란을 겪었다. 또한 국가봉쇄정책이 지속되면서 자동차 전시장이 임시휴업을 하게 되어 평균 수요가 29.4% 감소했으며 이는 204억 파운드의 이익 감소로 이어졌다. 그러나 전기자동차의 경우, 배터리 및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의 시장점유가 10.7%까지 증가해 전례 없는 호황을 누린 것을 강조했으며 전기차 충전 인프라와 배터리 공장에 대한 투자가 더욱 중요한 시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연료별 신차 등록 현황 발표 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