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 Global

푸틴이 군침 흘리는 몰도바..또 서유럽행 '엑소더스' 시작되나

이야기꾼 0 527
몰도바 내 친러시아 분리주의 지역인 트란스니스트리아에서 지난달 25일 국가보안부 건물에 수차례 폭발이 일어났다. 트란스니스트리아 내무부 텔레그램

우크라이나 남서부와 맞닿은 몰도바의 트란스니스트리아에서 기자로 일하는 파샤는 최근 필수품만 챙겨 수도 키시네프에 사는 친척집으로 피신했다. 그의 친구들도 인접국인 터키, 폴란드, 체코 등을 향해 황급히 떠났다고 한다. 현지에선 남자들이 러시아군에 동원돼 우크라이나 전쟁에 투입될 것이라는 소문도 파다하다. 파샤는 “언제 어디서 폭발이 또 일어날지 알 수 없어 두려웠다”고 1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에 말했다.












세계대전까지 갈려면 준비도 잘해야 할텐데, 저래서 되겠나 싶다.

0 Comments

파버카스텔 일반색연필 36색세트 틴케이스
칠성상회
주차알림판 차량전화번호판 차량번호판 자동차핸드폰번호
칠성상회
클립형 차량용 쓰레기통 차 휴지통 차량 자동차 미니 쓰레기 걸이 밀폐 조수석 운전석 뒷좌석
칠성상회
펜텔 에너겔 슬림 단색볼펜 0.5mm 리필심 12개입
칠성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