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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km 급하강' 에어아시아 승객들 "승무원 행동에 공포 더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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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현지시간) 기술적 이유로 무려 6.7km를 급하강하면서 25분 만에 호주 퍼스공항으로 긴급 회항한 에어아시아 QZ535편 승객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사진=AP/뉴시스)

[이데일리 김일중 기자]기술적인 문제로 무려 6.7㎞를 급하강하면서 25분 만에 긴급 회항한 에어아시아 QZ535편 여객기 승객들이 승무원들의 행동이 공포를 더 조장했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AP통신은 16일 전날 호주 퍼스를 출발해 인도네시아 발리로 향했던 QZ535편에 탑승했던 145명의 승객들은 비행기 안이 공포와 혼란의 도가니였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승객 클레어 애스큐는 “소리치고 울면서 쇼크에 빠진 행동을 보인 승무원들 때문에 공포가 더 고조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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