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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도 캐나다도 꽁꽁 얼었다..이례적 폭설·한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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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현지시간) 캐나다 퀘벡주에서 사람들이 옷을 껴입고 걸어가고 있다.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윤정 기자 = 미국 동북부 지역과 캐나다 동부 지역에 한파가 몰아쳤다. 미국 펜실베이니아엔 기록적 폭설이 내렸고, 캐나다 퀘벡, 온타리오 등지의 체감기온은 영하 50도까지 떨어졌다.

27일(현지시간) AFP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오하이오주와 펜실베이니아주엔 폭설이 내렸다. 특히 북아메리카 5대호 가운데 하나인 이리호(Lake Erie) 주변엔 지난 25일부터 시작된 눈으로 160㎝의 적설량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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