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 Global

핀란드 최연소 총리 끝내 실각···‘파티 논란’보다 '경제' 치명타

사랑방지기 0 435
2일(현지 시간) 산나 마린 핀란드 총리가 취재진 앞에서 발언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서울경제]

핀란드 총선에서 2일(현지 시간) 중도 우파인 국민연합당(NCP) 이 접전 끝에 승리하며 산나 마린(37·사진) 총리의 연임이 불발됐다. 집권당이 포퓰리즘 극우 정당에 밀려 제3당이 된 가운데 이탈리아·스웨덴에 이어 핀란드까지 우파가 새롭게 정권을 잡으며 유럽에서 ‘우향우’ 바람이 불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로이터통신은 이날 NCP가 20.8%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해 전체 200석 가운데 48석을 확보했다고 보도했다. 그 뒤를 극우 성향의 핀란드인당(46석), 마린 총리가 이끄는 집권 사회민주당(43석)이 이었다. 페테리 오르포 NCP 대표는 “위대한 승리였다”며 “선거 결과를 바탕으로 핀란드 정부를 구성하기 위한 협상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린 총리는 패배를 인정한 뒤 “국민연합당·핀란드인당에 축하를 보낸다”며 “민주주의의 뜻”이라고 말했다.








핀란드도 힘들구나. 

0 Comments
데일리 물방울 귀걸이 원터치 은전기도금 실버 이어링 은침
캡내장기본나시 여자 골지나시 브라탑 런닝 브라렛
꼬임 데일리 젤리슈즈 여성 큐빅 플랫 단화
2컬러 남성 정장 신사구두 키높이 신발 면접 슈즈
허리케인 허리선풍기 휴대용 선풍기
무선 마우스 M331 무소음 (레드)
갤럭시 S23 플러스 지문방지 보호필름 2매
SUB 아이폰 SE 지문방지 저반사 보호필름 2매
6구 아크릴 립스틱 정리함
붙이는 몰딩 벽지보수 셀프인테리어 걸레받이 시트지 4컬러 1m
무타공 면도기 스텐 거치대 걸이
철제 더블 옷장 무타공 튼튼한 스탠드 옷걸이 행거
미니 멀티랜턴 휴대용랜턴 야간산행 등산손전등 간편한손전등
지지 성인용 자세 쿠션 통기성 어르신 자세 쿠션 다용도 탄성폼
남성 미끄럼방지 타이어 런닝화 2color
유한락스 도마행주용 500ml

A4클립보드 흑색 기본형 카파맥스
바이플러스
WL 핑구스티커 펭귄 핑구 핑가 다꾸 스티커 다이어리 노트북 핸드폰 꾸미기 스티커 다꾸 용품
칠성상회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