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 Global

핀란드 최연소 총리 끝내 실각···‘파티 논란’보다 '경제' 치명타

사랑방지기 0 491
2일(현지 시간) 산나 마린 핀란드 총리가 취재진 앞에서 발언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서울경제]

핀란드 총선에서 2일(현지 시간) 중도 우파인 국민연합당(NCP) 이 접전 끝에 승리하며 산나 마린(37·사진) 총리의 연임이 불발됐다. 집권당이 포퓰리즘 극우 정당에 밀려 제3당이 된 가운데 이탈리아·스웨덴에 이어 핀란드까지 우파가 새롭게 정권을 잡으며 유럽에서 ‘우향우’ 바람이 불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로이터통신은 이날 NCP가 20.8%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해 전체 200석 가운데 48석을 확보했다고 보도했다. 그 뒤를 극우 성향의 핀란드인당(46석), 마린 총리가 이끄는 집권 사회민주당(43석)이 이었다. 페테리 오르포 NCP 대표는 “위대한 승리였다”며 “선거 결과를 바탕으로 핀란드 정부를 구성하기 위한 협상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린 총리는 패배를 인정한 뒤 “국민연합당·핀란드인당에 축하를 보낸다”며 “민주주의의 뜻”이라고 말했다.








핀란드도 힘들구나. 

0 Comments
여자 통 넓은 밴딩 플레어 치마 바지 URK-504
여성 아쿠아슈즈 젤리 슬링백 플랫슈즈 JELLY2
케라시스 코코넛 올리브 샴푸 800ml
+1
리본 캉캉 반팔 롱원피스 LL-D149
키친아트20HY 코코 핸드 블랜더 거품기 쵸퍼 세트
NETmate 5m FF050N 안테나 NMA 케이블
맥톡 MT010 보라먼지
자광 무선 쿨링선풍기650 데스크탑1p 미니선풍기 손선풍기 접이식 탁상용선풍기
코텍스 커텐링 황동색 대 14P 커튼링
행운 말 발굽 풍수 금전 액막이 인테리어 장식품 빈티지 편자 개업 집들이 선물
유니온 표지판 (점자) 입구 (점자표지판) (알루미늄표지판) (40x55mm) (UJ020
4단 신발 정리대 현관 신발 정리대 틈새 공간활용 선반 원룸 수납 가정용
FINE 천연펄프 드립필터 3-4인용 100매 커피여과지
신선 홍화씨환 250g 홍화씨 80%
이케아 SKOLAST 스콜레스트 음식물 쓰레기 거름망
동원 덴마크 테이크 얼라이브 스위티자몽 120mLx48개

마분지(두꺼운도화지)A3/350g-팩(20매)
바이플러스
프리미엄 가죽 자동차 키홀더 차키 케이스 새차 선물용 보호 커버
칠성상회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