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 Global

주가 1600억 날린 남고생의 최후…"결국 자퇴"

SpaceWar 0 375
지난달 일본 기후현의 한 대형 프랜차이즈 회전초밥집에서 촬영된 영상. 앳된 남성 손님이 간장통, 물컵, 스시에 침을 바르고 키득대고 있다.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김송이 기자 = 일본 대형 프랜차이즈 회전초밥집에서 침 테러를 해 물의를 일으킨 고등학생이 결국 자퇴했다고 8일 일본 매체 뉴스포스트세븐이 전했다.

논란이 된 학생은 지난달 일본 최대 회전초밥 체인점 '스시로' 기후현 마사키점에서 다른 사람들이 쓰는 간장통, 물컵과 회전대 위 스시에 침을 바르는 등 민폐 행위를 하고 이를 촬영해 SNS에 올렸다.

영상이 확산하며 스시로의 위생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자 지난달 31일 '스시로'를 운영하는 '아킨도스시로'의 모회사 F&L의 주가는 거의 5% 가까이 폭락, 하루 만에 시총 약 1600억원이 증발하기도 했다.







인생이 끝났을 듯. 

0 Comments

파버카스텔 일반색연필 36색세트 틴케이스
칠성상회
주차알림판 차량전화번호판 차량번호판 자동차핸드폰번호
칠성상회
클립형 차량용 쓰레기통 차 휴지통 차량 자동차 미니 쓰레기 걸이 밀폐 조수석 운전석 뒷좌석
칠성상회
펜텔 에너겔 슬림 단색볼펜 0.5mm 리필심 12개입
칠성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