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 Global

브라질 모델 출신 女저격수, 우크라서 러 미사일 맞고 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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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리토를 구하기 위해 다시 벙커로 돌아간 브라질 의용군 더글라스 부리고(40, 오른쪽)도 목숨을 잃었다.

러시아군 공격으로 사망한 탈리토는 브라질 남부 상파울루주 출신으로, 18세 때 모델 활동을 시작했다. 법대 입학 후 난민 구호 활동을 벌였으며, 동물권 단체에서도 활약했다. 군 입대 후에는 전 세계 분쟁 지역에서 인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확실히 공감가는 홍보는 우크라이나가 잘하는 듯. 그나저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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