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 Global

러시아군, 우크라 침공 초기부터 오합지졸이었다

이야기꾼 0 370
군 동원령을 피해 인근 조지아로 출국하려는 러시아 청년들이 몰리면서 러시아와 조지아 국경지대에 28일(현지시간) 차량행렬이 길게 줄지어있다. [TASS = 연합뉴스]
"엄마, 이 전쟁은 러시아가 내린 제일 바보같은 결정이야" "보이는 대로 사람을 죽이라는 명령을 받았어." "푸틴은 멍청이야. 키이우를 점령하라는데 우리가 그걸 해낼 방법이 없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초기부터 러시아군이 제대로 싸우지 못했고 군수품 부족·사기 저하 등에 시달렸다는 사실이 공개됐다. 뉴욕타임스(NYT)는 2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측으로부터 입수한 러시아군인과 가족 사이 3월 통화 도청파일 4000건을 분석해 민간인 학살 및 약탈행위 정황도 보도했다.









초반부 기사가 사실이었군요.

0 Comments

반다이 에그엔젤코코밍 코코밍 스파이 코드네임346
칠성상회
고래상어 대용량 물고기 필통 파우치 상어 고래 귀여운 동물 필통 학용품 필기도구 사무용품 문구
칠성상회
신비AR카드 8탄 지수정 스페셜덱 소멸의주문
칠성상회
오피스 문구 마리스타 상장케이스 우단 A4 4귀
칠성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