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 Global

검경 대놓고 감싼 태국 재벌 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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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연합뉴스]

뺑소니 사망사건에도 불기소돼 태국인들의 공분을 샀던 재벌가 손자가 마약 복용에 따른 처벌도 피하게 됐다.

방콕포스트는 3일 세계적 스포츠음료 '레드불' 공동 창업주 손자 오라윳 유위티야(37)의 코카인 불법 복용 혐의에 대한 공소시효가 마약법 개정으로 만료됐다고 검찰총장실 대변인이 전날 밝혔다고 보도했다.







저렇게 감싸다 대 놓고 범죄 저지르면 어쩔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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