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 Global

'푸틴의 암늑대'.."우크라인 쏠 때 즐겁다"던 사령관 최후

사랑방지기 0 489

“민간인 무차별 학살” 징역 12년

 
'푸틴의 암늑대'라고 불린 카추라 대령. [사진 유튜브 캡처]

카추라는 우크라이나 친러시아 분리주의자로, 도네츠크 인민공화국 출신이다. 할아버지와 아버지도 장교를 지낸 군인 가문이다. 그는 경찰로 수년간 근무했지만 민간 기업의 보안 담당 부서로 이직한 뒤 군에 입대했다. 그는 2014년 말레이시아 여객기를 격추하는 등 악명높았던 분리주의 반군 사령관 이고르베즐레르가 이끄는 제1군단에 합류했고, 돈바스 전투 등에 참전했다. 러시아의 크림반도 합병 등 우크라이나에서 분리주의자들과의 갈등이 격화했을 때다.

당시 돈바스 전투 등에서 그가 소속된 부대는 민간인 무차별 학살 혐의를 받고 있다. 우크라이나법원은 지난 1월 지명수배 중이던 카추라를 테러단체 조직 및 가담 혐의로 징역 12년을 선고했다.







햐. 별명 누가 지었는지 찰지네.

0 Comments

(UNI) 제트스트림 3색 0.38mm (옵션) SXE3-400-38 JETSTREAM 볼펜
칠성상회
호스 일반편사 하늘색 16MMx40M 투명 1롤
칠성상회
네임펜 6색 유성싸인펜 유성네임펜
칠성상회
놀이 건강 조립훌라후프 국산 체육 아동용체육교구
칠성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