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 Global

서방에서 獨 입지 탄탄히 굳힌 41세 외교장관 '주목'

사랑방지기 0 436
1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나토 외교장관 회의가 열려 안나레나 배어복 독일 외교장관(왼쪽부터), 미르체아 제오아너 나토 사무차장,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나란히 이동하고 있다. 베를린=AP연합뉴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후 거의 3개월이 돼가며 서방의 반(反)러시아 포위망 구축이 한층 공고해지는 가운데 이런 움직임의 중심에 선 안나레나 배어복 독일 외교부 장관에 국제사회 시선이 쏠린다. 지난해 12월 외교장관이 된 그가 최근 독일에서 잇따라 열린 G7(주요 7개국) 및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 외교장관 회의를 성공적으로 이끌며 독일의 존재감을 한껏 부각시켰다는 평가다.



나중에 총리도 하겠네요! 
0 Comments

A4클립보드 흑색 기본형 카파맥스
바이플러스
WL 핑구스티커 펭귄 핑구 핑가 다꾸 스티커 다이어리 노트북 핸드폰 꾸미기 스티커 다꾸 용품
칠성상회
스테들러 피그먼트라이너 흑색 수성펜 6본세트
칠성상회
WL 계기판 차량용 거치대 B형 스마트폰 차량 스파크
칠성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