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 Global

서방에서 獨 입지 탄탄히 굳힌 41세 외교장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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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나토 외교장관 회의가 열려 안나레나 배어복 독일 외교장관(왼쪽부터), 미르체아 제오아너 나토 사무차장,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나란히 이동하고 있다. 베를린=AP연합뉴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후 거의 3개월이 돼가며 서방의 반(反)러시아 포위망 구축이 한층 공고해지는 가운데 이런 움직임의 중심에 선 안나레나 배어복 독일 외교부 장관에 국제사회 시선이 쏠린다. 지난해 12월 외교장관이 된 그가 최근 독일에서 잇따라 열린 G7(주요 7개국) 및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 외교장관 회의를 성공적으로 이끌며 독일의 존재감을 한껏 부각시켰다는 평가다.



나중에 총리도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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