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 Global

"이젠 유럽 어떻게 가라고"..핀란드 결단에 러시아인들 난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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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연합뉴스]
그러나 앞으로는 하루 처리 건수를 500건으로 줄이고 이 중 100건만 관광객에게 할당할 계획이다.

앞서 산나 마린 핀란드 총리는 "러시아가 유럽에서 잔인한 침략 전쟁을 벌이는 상황에서 러시아인이 유럽을 여행하는 등 정상적인 삶을 영위하게 할 수는 없다"며 러시아인 대상 관광비자 발급 중단이나 축소를 시사한 바 있다.

지난달 핀란드를 방문한 러시아 관광객은 23만 명 이상으로, 코로나19 이전 수준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전달인 6월 12만5000명에 비해 크게 증가했다.









역시 한국 언론의 제목 설정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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