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 Global

러시아, 몰도바로 확전 시사…젤렌스키 “우크라는 시작일뿐”

qhgjavmfkwk 0 523
우크라이나 침공 ‘2단계 작전’을 선언한 러시아가 정예부대를 남동부 항구도시 마리우폴에서 돈바스 지역으로 이동시키고 있다고 AP통신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러시아는 전날 마리우폴 점령에 성공했다고 선언하며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전역과 남부를 완전히 장악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올렉시 다닐로우 우크라이나 국가안보·국방위원회 위원장은 러시아 정예부대 12∼14개가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 전투에 참여하기 위해 마리우폴을 떠나 이동하기 시작했다고 이날 밝혔다. 다닐로우 위원장은 러시아가 자국 병력과 시리아 및 리비아에서 온 용병 10만명을 우크라이나 전장에 투입했으며 하루가 다르게 병력 배치를 늘리고 있다고 말했다.


2단계 작전이 달성되면 러시아는 동부 친러 반군 세력이 일부 장악 중인 돈바스와 2014년 무력으로 병합한 크림반도와 연결되는 육상 회랑을 완성할 수 있다. 아울러 남부 지역을 통해 몰도바 내 친러 분리주의 지역인 트란스니스트리아로 나아가려는 시도가 이어질 수 있다.

트란스니스트리아는 동유럽 국가 몰도바에서 1990년 분리·독립을 선언한 친러시아 성향의 분리주의 공화국으로 50여만 명의 주민 가운데 약 30%가 러시아인이다. 러시아는 1992년 몰도바와 맺은 협정에 따라 트란스니스트리아에 평화유지군 명목으로 수천 명의 군대를 주둔시키고 있다.

몰도바는 러시아 대사를 소환해 ‘깊은 유감’을 표명했다. 이번 전쟁과 관련 몰도바는 중립이라 말하고 있지만 지난달 유럽연합(EU) 가입을 신청하는 등 친서방화 노선을 구축하고 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화상 연설을 통해 “다음은 누구겠는가”라며 러시아군의 의도가 드러났다며 우크라이나는 시작에 불과하고 러시아군은 우크라이나 외에 다른 나라도 점령하길 원한다고 주장했다.

http://n.news.naver.com/article/081/0003267868
0 Comments
남자 반바지 밴딩 트레이닝 여름 팬츠 패치반바지
가벼운 패브릭 숄더백 귀여운 리본 체크무늬 에코백
미니 메이크업 브러쉬 8종세트 LM-0454
캉가루 돈모구두솔-소 -구두솔 캉가루두구솔 나무구두
(싸더라) 흡착형 자석 핸드폰 거치대 차량용 다용도 흡착 스마트폰 홀더 360도 회전
자석 클립형 호신용 액션 바디캠 카메라회전 C타입 음성녹음 야간 영상촬영
차량용 거치대 맥세이프 회전 충전기 원형 거치대
캐논 PG 49 정품잉크 검정 PIXMA E4290
(품질보장) 태양광 정원등 야외 센서등 가로등 벽부등 실외벽등 LED 야외등
정원 충전 조명 원형 주황색 2개세트 관리 led 열 광 전기 야외 태양 전등
TBZ 포근 방수러그 딥블루 150x200
하드웨어 다용도 브라켓 길이 커튼 알루미늄 고정 조절
프리미엄 특수부위 안창살 300g x 2팩
산도깨비 에어컨세정제 330ml 곰팡이제거제 (1개)
뽀로로 홍삼 쏙쏙 포도 100ml x 20개입
업소 가정용 집게바지걸이 옷걸이 5개

(더블에이) 복사지 A4 80g (500매)/(210x297) (1개)
칠성상회
3M 9071 필름 양면테이프 50mmx 50M
바이플러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