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 Global

쓰레기 분리수거 열풍에 돛 단 중국 음식물쓰레기 처리기 시장

- 중국 음식물쓰레기 처리기 시장 유망 -

- 쓰레기 분리수거 정책도 시장 확대에 한 몫 -




중국은 환경 개선 및 자원 재활용의 목적으로 2019년 쓰레기 분리수거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시작했다. 상하이에서 2019년 7월 1일에 <상하이시 생활쓰레기 관리조례>가 정식으로 실시하면서, 쓰레기 강제 분리수거에 시동을 걸었다. 중국 주택건설부(住建部) 관계자는 전국 46개 중점도시에서 쓰레기 분리수거 작업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2019년 12월에 “쓰레기 분리수거”란 단어는 중국 매체 10대 유행어에 선정되었다.

 

중국 정부의 쓰레기 분리수거의 정책에 힘입어 음식물쓰레기 처리 시장은 큰 주목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음식물쓰레기 처리기는 주방의 싱크대 아래에 설치하며 순시간에 음식물쓰레기를 분쇄하는 작업을 통해 일상 주방 쓰레기 처리 업무량을 줄이고, 건조 과정을 거쳐 주방 악취와 벌레로 인한 주거환경 오염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 이런 특성상 음식물쓰레기 처리기는 소비자가 삶의 질을 추구하는 소망을 부응할 수 있으며, 최근 중국의 “홈코노미” 및 “게으름뱅이 경제”의 수요에도 초점이 맞춰져 있다. 중국의 가전시장 전문 조사기관인 AVC에 따르면, 음식물쓰레기 처리기는 미국 가정에서의 보급률이 90%에 달했으나 중국의 보급률은 0.1%에도 못 미쳤다. 그러나, 2019년부터 쓰레기 분리수거 정책을 실시하면서 2년간의 상하이, 베이징 등 지역에서 보급 효과를 보였다. 정부의 정책 추진과 소비자 인식 제고에 힘입어, 음식물쓰레기 처리기 시장 잠재력이 거대하고 산업의 발전 전망이 밝아보인다.


쓰레기 분리수거 열풍 후에도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 예상


중국 정부에서 쓰레기 분리수거 정책을 지속적인 추진에 따라 많은 브랜드가 음식물쓰레기 처리기 시장에 진출하기 시작했다. Becbas(贝克巴斯), ISE(爱适易) 및 Wastemaid(唯斯特姆) 등 쓰레기 처리기 전문업체 외, Midea(美的)와 Haier(海尔) 등 가전제품 전문업체도 음식물쓰레기 처리기 시장에 진출했다.

 

2021년 6월 음식물쓰레기 처리기 브랜드 수는 1월의 62개에 비해 27% 증가한 79개에 달했고, 제품 종류는 42% 증가한 248종류로 집계되었다.


중국 온라인 시장 음식물쓰레기 처리기 브랜드 및 제품 종류 현황 (20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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