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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돼지열병 北 접경지역 '비상체제' 돌입 - YTN

아프리카돼지열병 北 접경지역 '비상체제' 돌입??YTN

[앵커]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북한에서 발병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방역 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접경지역이자 돼지를 많이 기르는 강화군은 방역에 바짝 신경 쓰는 모습입니다. 이기정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돼지 사육농장 진입로에서 방역 차량이 소독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강화군에는 35개 농가에서 돼지 3만8천 마리가 사육되고 있어서 인천시가 특별관리지역으로 정했습니다. 치료 약도 없고 짧은 시간에 폐사로 이어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때문입니다. [윤가리 / 인천보건환경연구원 강화방역지원과장 : 농가에서는 출입도 통제하셔야 되겠지만 매일 축사 내외로 소독하시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세계동물보건기구는 지난달 북한 자강도 우시군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병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강화군은 북한 접경 지역이다 보니 더욱 민감합니다. [한상수 / 한수농장 대표 : 북한까지 이렇게 왔다고 하니까 긴장되고 더 철저히 관리해야 하고, 소독해야 하고 외부출입자 자제시켜야 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하면 반경 3km 이내의 돼지는 살 처분해야 합니다. 양돈농장과 사료업체 외식업체 등이 연쇄 타격을 받게 됩니다. 현재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국가는 북한을 포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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