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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20살' 수원 유주안, 인내하며 콜업을 기다린다 [유망주 리포트] - 스포츠한국

'아직도 20살' 수원 유주안, 인내하며 콜업을 기다린다 [유망주 리포트]??스포츠한국

[스포츠한국 구리=이재호 기자] 아직도 만 20세다. 18세의 나이에 수원 삼성에서 데뷔해 골까지 넣으며 각광받는 유망주였던 유주안에게 프로 3년차가 이토록 혹독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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