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 Global

북한 영토, 99년간 中이 들어가 무역특구로 개발해야

24일 베이징에서 중국 민간 싱크탱크인 차하얼 학회가 주최한 ’한반도 정세 완화와 동북지방의 경제발전 기회’ 세미나에 참석한 학자들이 북한 경제 개발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차하얼학회 제공]
조차지는 홍콩의 법률을 참조할 것을 제안했다. 국제자유무역 지대로 만들어 북한 정부의 간여를 막고, 글로벌 기업의 입주를 촉진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국제개발기금 형식으로 미국의 자본을 유치하면 북한 비핵화 지연과 유엔 안보리 제재 등에 따른 리스크 회피가 가능하다고도 지적했다. 조차지 후보로는 단둥(丹東)과 맞닿은 황금평과 위화도 일대와 훈춘(琿春) 접경지대, 청진항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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