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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몸에 마이크로칩 이식하려는 기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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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AP

[아시아경제 김동표 기자] 한 때 손으로 직접 작성하던 출퇴근기록부가, 전자카드를 거쳐 몸에 심는 마이크로칩 형태로 변화할 조짐이 보이고 있다.

12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는 "영국의 일부 기업들이 직원들의 손에 마이크로칩을 이식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스웨덴의 마이크로칩 제조사 바이오핵스(Biohax)는 복수의 영국 국적 회사에 마이크로칩 공급을 앞두고 있다.

마이크로칩은 애완 동물의 체내가 삽입되는 마이크로칩과 유사한 형태로, 사람의 경우 엄지 손가락과 집게 손가락 사이에 칩이 이식된다. 바이오핵스는 "이식 작업은 수 초 내에 완료된다"고 설명했다. 칩이 이식된 후에는 비접촉식 카드시스템처럼 활용이 가능하다.














666이 짐승의 표라고 하시던 분들은 게거품 물겠네.

1 Comments
사랑방지기 2018.11.13 19:39  
퇴사하면 빼 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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