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 Global

"넌 직원이잖아"라는 지적에 이방카 "난 대통령의 딸"

이야기꾼 0 1164
△7월 26일 미국 일리노이주 철강도시 그래닛시티에서 트럼프 이방카(왼쪽) 백악관 고문이 발언하고 있다. [사진=AFP제공]
[이데일리 정다슬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딸 이방카가 방약무인한 태도로 백악관 직원들과 갈등을 빚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11일(미국시간) 논란 속에 출간된 밥 우드워드 워싱턴포스트 부국장의 신간 ‘공포 : 백악관의 트럼프’에서는 대통령의 수석 전략가이자 오른팔로 불렸던 스티븐 배넌 전 백악관 고문과 이방카 백악관 선임고문이 언성을 높이며 싸운 정황이 자세히 묘사돼 있다.

이날 싸움은 배넌이 라인스 프리버스 전 대통령 비서실장을 통해 이방카도 백악관의 다른 직원과 똑같은 취급을 받아야 한다고 지적하면서 일어났다. 배넌 전 고문은 이방카를 향해 “너는 빌어먹을(godamn) 직원이다”라고 소리를 질렀고 이방카는 “나는 직원이 아니다. 직원이 될 생각도 없다”며 받아친 뒤 “나는 대통령의 첫번째 딸(first daughter)”라고 응수했다.












한국에도 대통령의 딸이 몇 있었지.

0 Comments

프러스펜 컬러 유성 수성 가는 굵은 양면 노마르지 사인펜 12색 싸인펜 신학기 준비물
칠성상회
공항 여권 핸드폰 화장품 여행 캐리어 하드 파우치백
칠성상회
유리전용타월 차량용유리타월 자동차타월
칠성상회
MY 불스원 다용도크리너 550ml
바이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