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 Global

'178kg' 감량한 부부 .. "아이도 낳고 함께 오래 살고 싶었어요"

이야기꾼 0 1574

 

 

 

 

렉시는 다이어트의 이유를 “미래에 부모가 되고 싶을 뿐만 아니라 함께 오래 살고 싶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서로의 존재가 원동력이 돼서 매일 열심히 운동했다”며 “우리의 체중은 줄었지만, 우리는 더 성장했고, 서로 더 가까워졌다”고 말했다

 

 

 

 

 

 

대단하다. 

0 Comments

UNP UL-313-2RD 하트 스티커 빨강 14_13mm
바이플러스
근영사 고급 이중봉투 무지 50매 10X22cm
바이플러스
HWA 자동차 햇빛가리개 앞창 뒷창 옆면 전체 KU-423
칠성상회
제트스트림 라이트 터치 볼펜 0.5mm 10개세트 1P 가을에디션 단색 필기
칠성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