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 Global

한 끼에 144만원..바가지 씌운 '베니스의 상인'

이야기꾼 0 1514
이탈리아 베네치아에 정박한 크루즈선. 세계기념물기금 누리집 갈무리

세계적 관광지인 이탈리아 베네치아를 여행하던 일본인 유학생 4명은 최근 산마르코광장 인근의 한 음식점에서 ‘봉변’을 당했다. 스테이크 4인분과 생선 요리 한 접시, 물을 주문한 이들이 받아든 청구서에 적힌 금액은 1100유로(약 144만원). 서비스료를 더해도 이해하기 힘든 액수였다. 볼로냐에 있는 학교로 돌아간 이들은 이 식당을 경찰에 신고했다. 그리고 여행 관련 누리집에 “서비스와 환경, 대우와 품질까지 모두 형편없다. 다시는 가지 않겠다”고 글을 남겼다.

 

 

 

 

 

 

 

 

 

 

 

크루즈가 문제인건가?

0 Comments

WL 핑구스티커 펭귄 핑구 핑가 다꾸 스티커 다이어리 노트북 핸드폰 꾸미기 스티커 다꾸 용품
칠성상회
스테들러 피그먼트라이너 흑색 수성펜 6본세트
칠성상회
WL 계기판 차량용 거치대 B형 스마트폰 차량 스파크
칠성상회
포켓몬카드 초전브레이커 1팩
칠성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