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 Global

명품 쏟아진 말레이 전 총리의 집

이야기꾼 0 1716
말레이시아 경찰이 18일 나집 라작 전 총리 소유의 주택에서 압수한 물품들을 쇼핑카트로 실어나르고 있다. 쿠알라룸푸르=EPA연합뉴스

말레이시아 경찰이 나집 라작 전 총리 자택에 대해 펼친 압수수색에서 명품가방 현금, 보석, 시계 등 귀중품이 무더기로 나왔다. 말레이시아 반부패위원회(MACC)는 재임 당시 대규모 비자금 조성 의혹을 받고 있는 나집 전 총리를 내주 소환 조사하기로 했다.

스트레이츠타임즈 등에 따르면 말레이 경찰은 17 밤부터 총리 집무실, 나집 전 총리와 연관된 고급 주택 등 모두 6곳을 수색했다. 아마르 싱 상업범죄수사국장은 18일 오전 수색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압수수색을 한 주택들은 ‘탄 스리(Tan Sri)’가 소유한 것”라고 말했다. 탄 스리는 이름 앞에 붙는 말레이시아 작위로, 비왕족 중에서는 두 번째로 높은 것이다. 나집 라작 전 총리도 탄 스리 작위를 갖고 있다.








하하하. 

0 Comments

반다이 에그엔젤코코밍 코코밍 스파이 코드네임346
칠성상회
고래상어 대용량 물고기 필통 파우치 상어 고래 귀여운 동물 필통 학용품 필기도구 사무용품 문구
칠성상회
신비AR카드 8탄 지수정 스페셜덱 소멸의주문
칠성상회
오피스 문구 마리스타 상장케이스 우단 A4 4귀
칠성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