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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건축물 '글래스고 예술학교' 4년 만에 또 대형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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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킨도시 빌딩으로 불리는 글래스고 예술학교 건물은 스코틀랜드의 가장 유명한 건축가였던 찰스 레니 매킨도시가 설계했다.

1909년 지어진 건물은 2014년 5월 화재가 발생해 크게 훼손된 뒤 복원 작업을 진행해왔다.

당초 2천만∼3천500만 파운드(한화 약 290억∼510억원)의 복원 프로젝트를 마친 뒤 내년 다시 문을 열 예정이었으나 이번 화재로 다시 치명적인 손상을 입었다.
 

기사 이미지2014년 5월 발생한 글래스고 예술학교 화재 [EPA=연합뉴스]



스코틀랜드 자치정부 수반인 니콜라 스터전은 트위터를 통해 "가장 먼저 주민들이 안전하기를 바란다"면서도 "글래스고의 가장 사랑받는 예술학교 건물(의 화재) 때문에 가슴이 찢어진다"고 밝혔다. 









방화인가 실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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