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 Global

'색소' 입힌 곶감에 중국 발칵

이야기꾼 0 1246
중국 광시좡족자치구 구이린의 한 시장에서 곶감 도매상 직원들이 색소에 담겨있던 곶감을 빼내고 있다. 이런 색소는 운송 과정의 탈색을 막고 먹음직스럽게 보이게 하려는 목적으로 쓰지만, 실제 인체에 해를 끼칠 수도 있는 물질이다. 남국조보 갈무리

중국산 곶감에 규정에 어긋난 색소 사용 문제가 발각되면서 먹거리 안전 문제에 다시 경고등이 켜졌다.

중국 남서부 광시좡족자치구의 구이린시 핑러현의 과일 도매상 융창 과일시장에서 인공색소가 입혀진 곶감이 판매돼 것으로 나타났다고 <남국조보>가 보도했다. 이 매체의 잠입 취재 내용을 보면, 시장 내 공급상은 중국 동북지방에서 곶감을 들여와 전국 각지에 판매해왔으며, 운송 과정에서의 탈색을 막고 외관을 보기좋게 하기 위해 빨간색, 노란색 식용색소와 티타니아 등 첨가제를 다년간 사용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사용된 색소는 식용으로 분류되긴 하지만, 미국·캐나다에서는 사용이 금지됐으며, 중국에선 국내법상 주스와 사탕 등에는 첨가가 불허된 물질이다. 다른 식료품에도 사용량은 엄격히 제한되며, 기준치를 넘기면 간과 신경계 등 인체에 해를 끼칠 수 있고 합병증을 초래할 수 있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하고 있다. 중국은 법적으로 곶감처럼 말린 과일에는 아무런 첨가제를 쓸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기도 하다. 















"감"이긴 한건가?

0 Comments
실크처럼 부드럽고 촉촉한 보습 케어 바디클렌져 750g
남자 여자 데일리 심플 다기능 포켓 서류가방 토트백
햇빛차단 스카프 마스크 ELS-088
빌리버스 남성 가죽 샌들 소가죽 슬리퍼 캐주얼 신발 BPO150
UTP 랜 케이블 1m 네트워크연결 인터넷랜선 랜선 네트워크구축 랜선연장
소니 NP-BX1 호환 LCD 듀얼 충전기 C타입5핀겸용
자광 콧털제거기 6512-고급코털깍기/코털정리기
갤럭시탭S9/S8/S7 전용 스타일러스 컬러볼펜 실리콘 펜슬 케이스
무타공 면도기 스텐 거치대 걸이
철제 더블 옷장 무타공 튼튼한 스탠드 옷걸이 행거
화장품 수납정리대 파우더룸 메이크업 브러쉬
철제 스탠드 옷걸이 행거 2단 높은 DIY 인테리어 헹거
디디샵 그린 실리콘 도마 - 소
농심 튀김우동 컵라면 소컵 62gx6개
농심 새우탕 컵라면 소컵 67g6개
송원 우리차 민들레차 80T (40Tx2개)

피에르가르뎅)리브라 만년필(PC3400FP 블루)
칠성상회
연습전용 펜돌리기 스피닝 젤리펜
칠성상회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