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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이 바꾼 선택 ‘타이니 하우스’…“삶과 생활에 의문을 느낄 때”

일본 사람들은 흔히 “집을 삼대에 걸쳐 산다”고 말한다.

이 말은 살인적인 집값에 조부모가 빚을 내 구입한 집을 손자세대에서 상환을 끝낸다는 말이다. 그 덕에 집은 부의 상징처럼 여겨져 많은 일본 직장인들은 지금도 내 집 마련을 인생에 걸쳐 해결해야 할 무거운 숙제로 받아들인다.

하지만 지진이 빈번한 일본이기에 삼대가 피땀 흘려 마련한 집이 한순간에 무너져 내리고, 소중한 생명을 잃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에 내 집 마련을 인생 최대 목표로 삼아온 30대~40대들 사이에서 기존 가치관에 의문을 품고 ‘작지만 여유로운 삶’을 선택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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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니 하우스는 ‘6평 정도 크기에 가격은 1억원 미만, 차로 견인해 이동할 수 있는 집’을 말한다. 사진= 커뮤니티 캡처




'부동산'의 '동산'화~!! 21세기형으로 집의 개념이 바뀌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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