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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못본체 하지 않겠다'며 유관순 '추모'기사 실은 NY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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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타임스(NYT)가 ‘일제의 식민통치에 저항한 독립운동가 유관순’이라는 제목으로 유관순(1902~1920) 열사를 추모하는 기사를 실었다. 그러면서 매체는 “1851년 창사 이래 뉴욕타임스의 부고기사는 주로 백인남성들에 관한 것이었다”며 “이제부터는 주목할 만한 여성들을 추가하려 한다”고 덧붙였다.
 

[사진 NYT 홈페이지 화면 캡처]


매체는 “1919년 봄, 한국의 독립운동이 일어났을 때 16세 소녀 유관순은 민족의 자유를 갈망하는 상징이 됐다”고 전했다. 이어 유관순이 이화학당에서 시위에 참여해 ‘만세’를 외쳤고 최남선과 민족대표 33인에 의해 작성된 독립선언문을 고향 충남 천안에 반입해 만세운동을 이끌었다고 뉴욕타임스는 소개했다. 

 

 

 

 

 

 

 

 

 

미투 동참인가. 그나저나 실제 유관순 열사는 정말 어리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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