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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260억원 투입된 중국 영화, 82억 벌고 사흘 만에 종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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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영화 사상 최대의 제작비가 투입된 영화 '아수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캡처

(홍콩=연합뉴스) 안승섭 특파원 = 중국 영화 사상 최대의 제작비가 투입돼 큰 기대를 모았던 영화가 흥행에 참패해 3일 만에 종영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7일 보도했다.

SCMP에 따르면 7억5천만 위안(약 1천260억원)의 제작비가 투입돼 중국 영화 사상 최대의 자본이 투자된 영화로 기록된 '아수라'가 지난 13일 개봉했다.

이 영화 제작에 투입된 인력은 2천500여 명에 달하며, 홍콩 스타 토니 렁(양가휘), 카리나 라우(유가령), 아이돌 스타 우레이 등 스타 배우들이 한꺼번에 출연했다.









아니 어떤 영화길래. 

1 Comments
비욘세♥ 2018.07.18 17:57  
우리도 디워란 사례가 있죠...폭망해야 정상인데 억지로 관객수 천만 끼워맞추다 영구가 파산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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