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 Global

지진이 바꾼 선택 ‘타이니 하우스’…“삶과 생활에 의문을 느낄 때”

일본 사람들은 흔히 “집을 삼대에 걸쳐 산다”고 말한다.

이 말은 살인적인 집값에 조부모가 빚을 내 구입한 집을 손자세대에서 상환을 끝낸다는 말이다. 그 덕에 집은 부의 상징처럼 여겨져 많은 일본 직장인들은 지금도 내 집 마련을 인생에 걸쳐 해결해야 할 무거운 숙제로 받아들인다.

하지만 지진이 빈번한 일본이기에 삼대가 피땀 흘려 마련한 집이 한순간에 무너져 내리고, 소중한 생명을 잃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에 내 집 마련을 인생 최대 목표로 삼아온 30대~40대들 사이에서 기존 가치관에 의문을 품고 ‘작지만 여유로운 삶’을 선택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20181102000896_0_20181104130341270.jpg?type=w647
타이니 하우스는 ‘6평 정도 크기에 가격은 1억원 미만, 차로 견인해 이동할 수 있는 집’을 말한다. 사진= 커뮤니티 캡처




'부동산'의 '동산'화~!! 21세기형으로 집의 개념이 바뀌는 것일까요?

0 Comments

반다이 에그엔젤코코밍 코코밍 스파이 코드네임346
칠성상회
고래상어 대용량 물고기 필통 파우치 상어 고래 귀여운 동물 필통 학용품 필기도구 사무용품 문구
칠성상회
신비AR카드 8탄 지수정 스페셜덱 소멸의주문
칠성상회
오피스 문구 마리스타 상장케이스 우단 A4 4귀
칠성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