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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플라스틱 과다 첨가' 中 바이주 적발…男 성기능 장애 우려

미세플라스틱 기준치 초과 바이주
미세플라스틱 기준치 초과 바이주[글로벌 타임스 캡처]
 

(베이징=연합뉴스) 김진방 특파원 = 최근 한국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는 중국 바이주(白酒)의 한 유명 브랜드가 기준치 이상의 미세플라스틱을 첨가한 것으로 확인돼 제품 전량을 리콜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중국 관영 글로벌 타임스는 14일 중국 산시(陝西) 성의 한 유명 바이주 생산업체에서 판매한 바이주에서 기준치의 3배에 달하는 미세플라스틱이 첨가됐다고 보도했다.


글로벌 타임스는 미세플라스틱을 과다 섭취할 경우 남성의 성 기능과 정자 수 감소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이젠 미세플라스틱까지 걱정하면서 살아야 하는 시대가 되었군요.

1 Comments
사랑방지기 2018.11.16 14:02  
그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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