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 Global

비트코인 급락하자 채굴업체들 파산 신청 잇따라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최근 비트코인캐시 하드포크와 관련, 비트코인 진영이 분열함에 따라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가 급락하자 비트코인 채굴업체들의 파산이 잇따르고 있다고 영국의 인디펜던트가 23일 보도했다.

23일 오후 1시 현재 비트코인은 미국의 코인베이스에서 24시간 전보다 6.73% 급락한 4277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한때 2만 달러에 육박했었다. 비트코인 가격이 최고점 대비 4분의 1 수준으로 떨어진 것이다.

이에 따라 비트코인을 채굴하는 업체들이 전기세 등을 감당할 수 없어 잇따라 파산을 신청하고 있다. 비트코인 채굴공장은 ‘전기 먹는 하마’라고 불릴 정도로 많은 전기를 잡아먹는다.

전문가들은 비트코인이 5000~6000달러 선에 머물러야 체굴 업체들의 수지가 맞는다고 보고 있다.












채굴로 사업이 된다는거도 웃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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