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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어쩌다 ‘조작’의 왕국이 됐나? 또 미쓰비시…



'조작 왕국 일본'.

이 정도면 만연했다는 표현이 맞다. 철강, 자동차, 부품 소재, 은행 심지어 정부까지 일본 곳곳에서 기준을 제멋대로 바꾸고, 자의적으로 해석해 '데이터'를 조작하는 등의 부정이 이뤄진 사실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일본 사회의 준법 의식에 심각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다.

미쓰비시 자회사 제품 20% 부정 출하


이번에 부정행위가 이뤄진 회사는 미쓰비시 전기의 자회사인 '도칸'이다.

각종 전기 제품이나 철도 등 폭넓은 분야에 쓰이는 고무 부품을 생산하는 회사인데, 2008년 이후 생산한 고무 부품 253종에 대해 완화한 검사 기준을 쓰거나, 아예 검사를 생략하기도 하고 데이터를 조작하는 방법 등으로 부정하게 제품을 출하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기록은 2008년부터 남아 있지만 사실상 부정은 2000년경부터 시작되온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일본 미쓰비시, 독일의 자동차메이커들 등 조작질로 돈을 버는 나쁜놈들이 많네요.
1 Comments
사랑방지기 2018.12.06 10:07  
그러게요. 신뢰도가 팍 하락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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