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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삿돈으로 손주 호화유학 가고…연수원이라더니 사주 일가 별장 - 매일경제

회삿돈으로 손주 호화유학 가고…연수원이라더니 사주 일가 별장??매일경제

기업 오너 A씨는 해외 현지법인에 제품 원재료를 수출하면서 중간에 해외 위장계열사를 설립해 매년 통행세 수십억 원을 제공했다. 비자금을 숨기기 위한 수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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