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퍼트 악몽 씻어낼 기회 김인경 "예전엔 그게 목표였는데…" - 연합뉴스-스포츠
구글뉴스
0
111
2019.04.06 08:27
30 퍼트 악몽 씻어낼 기회 김인경 "예전엔 그게 목표였는데…"??연합뉴스-스포츠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예전엔 그게 제 목표 가운데 하나였어요. 그런데 지금은 여기 와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7년 전 '악몽'을 확실히 털어낼 기회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