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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심·멍·학대로 채워진 준희양의 '슬픈 인생' 5년 - 중앙일보 - 중앙일보

무관심·멍·학대로 채워진 준희양의 '슬픈 인생' 5년 - 중앙일보??중앙일보

날 때부터 갑상선 기능 저하증을 앓았지만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못한 채 방치됐다. 준희양은 제대로 된 응급 처치도 받지 못한 채 그렇게 떠났다. 재판부는 준희양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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