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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IS '성노예' 소녀 탈출 "내게 온갖 짓 다해"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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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YTN]


이어 그는 ”잡혀간 곳에서 여러 남자에게 팔려가며 성 노예로 갖은 고초를 겪었다“라며 “나에게 온갖 짓을 시켰다. 자살폭탄 차량과 벨트까지 만들게 했다”라고 증언했다. 

그는 지뢰밭을 통과하다 폭탄이 터져 현재 오른쪽 눈을 잃은 상태이다. 

19개월 동안 노예로 살던 라미야는 친척의 도움을 받아 지난 3월 극적으로 탈출에 성공했다. 

 

 

 

 

 

 

 

종교라는 이름으로 온갖 나쁜짓을 자행하는 인간말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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