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 2020년 경제 전망
- 2019년, 2020년 우즈베키스탄은 5.5%대의 경제성장률을 기록할 전망 -
- 특히 산업, 건설업의 성장세가 경제성장의 원동력으로 작용 -
□ 2019년 경제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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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2019년 우즈베키스탄은 산업, 건설업의 높은 성장세와 수출 및 역내 투자 증가, 내수시장 활성화로 인해 연초 전망치를 상회하는 경제성장률을 보임.
? ??- 우즈베키스탄 통계위원회 발표에 따르면, 2019년 9월 기준 GDP는 전년 동기대비 5.7% 성장한 361.858.4 십억 숨을 기록함.
? ??- 주요 해외 경제 분석기관들도 2019년 우즈베키스탄 경제성장률을 잇달아 상향 발표하였음.
? ? ??* 세계은행(5.5%→5.7%), IMF(5.5%), EBRD(5.2%→5.8%), 이코노미스트사(5.1%→5.5%)
? ??- 각 산업 부분별 GDP 성장률은 다음과 같음. 건설 19.3%, 산업 7.0%, 운송 및 보관 5.7%, 도소매·숙박·요식업 4.1%, 농림수산 2.4%, 기타 5.3%.
? ??- 특히, 산업과 건설 분야는 GDP 성장률 5.7% 중 각각 1.6%, 1.1%를 차지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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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연중 내내 높은 수치를 보인 인플레이션율과 큰 환율 상승은 우즈베키스탄 경제의 불안 요소로 작용하였음.
? ??- 2017년 이중 환율 철폐 조치로 인해 시장 물가가 상승하여 2018년 인플레이션율은 17.7%까지 치솟음. 2019년 3분기에는 증가세가 다소 둔화되어 14.4%를 기록했는데 이는 국제 유가 하락 및 이중 환율 철폐에 따른 물가 상승의 효과가 해소된 것으로 분석됨.
? ??- 환율의 경우, 2019년 12월 기준 달러당 9,500선대를 기록하고 있으며, 우즈벡 숨화 가치는 동년 1월 대비 14%가량 하락하였음. 특히 8월에 우즈베키스탄 숨화 가치는 전월대비 7% 급락하였는데 우즈베키스탄 중앙은행과 재무부는 그 원인을 대외적으로는 보호무역주의 및 무역 갈등 심화에 따른 세계경기 부진, 주요 무역 상대국의 통화 약세, 대내적으로는 수입 수요 증가 및 수출상품의 가격경쟁력 저하로 분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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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우즈벡숨/미달러 연간 환율 변동치 >
(단위 : 우즈벡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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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일 |
우즈벡숨/미달러 환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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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 |
8,33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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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4.2 |
8,419.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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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7.2 |
8,574.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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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8.6 |
8,704.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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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9.5 |
9,384.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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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 |
9,446.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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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7 |
9,532.40 |
자료 : 우즈베키스탄 중앙은행
< 우즈벡숨/미달러 연간 환율 변동 그래프 >
? ?자료 : EIU
< 우즈베키스탄 2019년 분기별 거시경제지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