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 Global

독일, 친환경 옷을 입은 플라스틱 포장재의 다양한 변신

- 독일 업계 내 이니셔티브, 포럼 등을 통한 자발적 움직임 -

- 특히 식품, 소비자 생활용품 기업의 선도적 노력이 돋보여 ?

- 국내 기업, 재활용 및 지속가능소재 포장재 시장 진입 적기 -




?독일 기업의 플라스틱 폐기물 재활용, 예상보다 지연

?

? ○ 2019년에 프록터&갬블(Procter & Gamble), 헹켈(Henkel)에서 BASF, 다우케미컬(Dow Chemical), 엑슨 모빌(Exxon Mobil) 등 28개의 소비재 및 화학기업은 플라스틱 폐기물을 줄이는 노력에 동참한다는 발표를 한 바 있음.
??? - 프락터 갬블은 2025년까지 유럽 내 모든 포장재의 약 95%를 재활용하겠다고 하는 등 개별 기업도 야심 찬 목표를 설정했으나, 이러한 노력들에 대한 뚜렷한 결과가 아직까진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음.
??? - 한델스블라트(Handels Blatt)가 헹켈 담당자를 인용한 바에 따르면, 여러 기업이 연합에 참가하고 있기는 하지만 아직 구체적인 협력을 위한 토대 및 구체적인 작업을 기획해야 하는 상황이며, 이제서야 첫 번째 프로젝트 ‘Holy Grail 2.0’가 진행 중이라고 함.
????? * HolyGrail 2.0는 2019년 이래 P&G가 기타 소비재 제조기업, 유통기업 및 재활용 기업과 함께 추진 중인 프로젝트임. 이를 통해 개발된 ‘플라스틱 포장용 ‘디지털 워터마크’는 소비자에게는 보이지 않지만 분류시스템의 특수 스캐너가 인식할 수 있는 코드로 포장재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며, 저장된 정보는 생산에서 재활용에 이르는 전체 가치 사슬에 걸쳐 사용될 수 있어 포장재의 전체 수명 주기를 파악할 수 있음.

?

디지털 워터마크

0 Comments

삼화 철재 POP 스탠드 A3용 L자형 MDCB-22BK
바이플러스
니스포 단체줄넘기 긴줄넘기 10M 블루
바이플러스
A4클립보드 흑색 기본형 카파맥스
바이플러스
3M 8915 고정용 필라멘트 테이프 50mm X 20M
바이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