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 Global

코로나19에 따른 탄자니아 의료시장의 현재와 미래

마스크, 손소독제, 적외선체온계 수요 증가 -

- 탄자니아 정부의 의료산업 육성에 대한 강한의지 -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세계가 혼란스러운 와중에 탄자니아에서도 3월 17일 최초 확진자가 발생했다. 5월 8일 탄자니아 보건부의 발표에 따르면 누적확진자 수는509명, 사망자는 16명에 이른다. 정부는 특별대책위원회를 신설하여 코로나19전염병 확산 방지 및 경제 피해 최소화를 위해 대응하고 있다. 마스크 사용을 비롯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의무화 되었으며 학교는 휴교되었고 각종 집회 및 운동 경기가 취소 또는 연기되었다.

특별대책위원회는 500만 탄자니아 실링(22만 달러)을 코로나19의 긴급 대응을 위해 보건부에 배정하고, 코로나19를 비롯하여 향후 다시 도래할 수 있는 전염병 사태를 대비하여 200명 환자를 수용할 수 있는 의료시설을 설립하고자 기금을 마련하였다. 탄자니아 주요 은행을 비롯한 각종 기업체의 지원이 이어지고 있으며, 중국, 프랑스, 미국에서도 구호물자 및 지원금을 제공하였다.

관광과 무역 업계를 포함하여 다양한 업계들이 코로나19 의 직격탄을 맞고 있는 가운데 의료계도 막대한 영향을 받고 있다. 한국 기업체들의 의약품, 의료기기 등의 탄자니아 수출이 계속 증가하는 가운데, 코로나19 확산으로 단기 및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의료시장을 분석할 필요가 있다. 탄자니아 대규모 수입상이자 한국과 꾸준히 거래해 온 바하리 파마시(Bahari Pharmacy Ltd)의 공급을 책임지고 있는 담당자 Heri Francis Wagi씨와 온라인 인터뷰를 해보았다.

 

인터뷰에 참여해준 바하리 파마시의 공급부서 책임, Heri Francis Wa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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