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 Global

250만원 해외 고수익 알바의 '늪'…청년 전과자 '속출'

이야기꾼 0 2774

기사 이미지 

 

김씨는 결국, 베트남에서 불법 체류자 신분으로 8개월이나 전전한 끝에 경찰에 자수하고 한국행을 택했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일이 이렇게 커질 줄 몰랐다. 최 사장한테 이용당했다"고 뒤늦게 후회했다.  

 

 

 

공짜가 없죠. 그나저나 저렇게 해서 .. 

0 Comments

세차타월 순간흡수 습식 2p세트 유리 드라잉타올 옐로 물기제거 차량 셀프 수건
칠성상회
GS 고급 고성능 가솔린 엔진오일 교환 킥스 5W-30 1L 관리 차관리
칠성상회
포켓몬카드 메가 스타터덱 100덱 배틀컬렉션 1개
칠성상회
3M PN5990 핸드 글레이즈 자동차 광택제 946ml
바이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