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 Global

中 인권운동가 류샤오보, 임종 앞두고 외국 의료진 첫 대면

이야기꾼 0 1828
[제작 최자윤] 일러스트 사진출처 베이징 AFP

한편 중국 정부는 여전히 류샤오보의 친구 면회를 차단해 비난을 사고 있다.

중국 당국이 류샤오보의 건강이 급격히 나빠진 상황에서도 친구들의 면회를 차단하고, 부인인 류샤(劉霞·55)와 처남 류후이(劉暉)의 접견만 허락하고 있다고 일간 가디언 등은 전했다.

류샤는 2009년부터 가택연금 상태에 놓여있으며 류후이 역시 사실상 보복성 판결로 징역 11년을 선고받았다가 보석으로 풀려나 자유로운 발언이 어려운 상황이다.

 

 

 

 

 

 

 

 

 

 

 

 

다당제를 요구했는데 11년 형이라니. 

0 Comments

결혼봉투 금박 100매 경조사 축결혼 축의금
칠성상회
B4 양면 특대 봉투 290 x 390mm 10매
바이플러스
이케아 DRONJONS 드뢰니엔스 연필꽂이 화이트
바이플러스
제브라 사라사클립 0.4mm 3색볼펜 멀티펜 리필심 1타
칠성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