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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멘트 혼합기 빠졌던 롤렉스 시계, 3억 4000만원에 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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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나우뉴스]

한때 시멘트 혼합기에 빠진 이력이 있는 롤렉스 빈티지 시계 한 점이 경매에서 우리 돈으로 3억4000만 원이 넘는 거액에 팔려 눈길을 끈다.

영국 BBC 뉴스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지난 11일(현지시간) 잉글랜드 서퍽주(州) 미들샘 히스에서 열린 빈티지 시계 경매에서 52년 전 제조된 롤렉스 시계 한 점이 낙찰 예상가 8000파운드보다 28배 이상 높은 23만 파운드에 낙찰됐다.

이번 경매를 주관한 록데일스 옥셔너스 측은 이번 낙찰 기록은 지난 1996년부터 자사가 시작한 경매 중 역대 최고가로, 영국에서 경매로 낙찰된 다이버 시계 중에서도 역대 최고가라고 설명했다.

 

 

 

 

 

 

 

 

 

 

 

그냥 시계는 아닐거 같은데, 시멘트에 빠졌더라도 3억까지는 가지 않을 거 같다. 한정판 다이버 시계라 그런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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