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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공군, B-2 동원해 지난달 미 본토에서 김정은 참수작전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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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스텔스 전략폭격기인 B-2가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미국 미주리주 화이트먼 공군기지에서 출격준비를 하고 있다. [미 공군]
지난달 미 공군이 미국 본토에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을 제거하는 목적의 훈련을 진행한 것으로 밝혀졌다.

1일 미국의 항공전문 매체인 ‘애비에이셔니스트(Avationist)’에 따르면 미 공군은 지난달 18~1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미주리주에서 B-2 스텔스 전략폭격기를 비롯해 B-52 전략폭격기, E-3 공중조기경보통제기, KC -10과 KC-135 등 공중급유기를 동원한 훈련을 진행됐다.

훈련은 미주리주 일대의 소규모 공항을 가상으로 폭격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당시 군용기들은 트랜스폰더(항공기 위치 발신장치)를 켜고 암호화하지 않은 무선통신으로 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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