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말레이시아 법인 출범식 행사
<행사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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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명 |
현대자동차 말레이시아 법인 출범 행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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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25년 7월 2일 오전 10시~ 12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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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MITEC, 3층 9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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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 |
현대자동차 말레이시아 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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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 |
자동차/모빌리티 |
지난 7월 2일(수),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위치한 MITEC 전시회장에서 현대자동차 말레이시아 법인(Hyundai Motor Malaysia) 출범식 행사가 개최되었다. 본 행사는 현대자동차의 말레이시아 직영 유통 법인 출범 소식을 전하며 본격적인 말레이시아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점에서 업계와 언론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행사에는 여승배 주말레이시아 대사, 현대차 글로벌사업관리본부장 이영호 부사장, 현대차 아태권역본부장 김성남 전무, 말레이시아 투자진흥청 차관 YB Mr. Liew Chin Tong, KOTRA 쿠알라룸푸르 관장 이성기, 주말레이시아 상공회의소KOCHAM 회장 노재열 등이 주요 인사로 참석하여 현대차의 말레이시아 법인 출범을 축하하고, 한-말레이시아 양국 간 미래형 산업 협력에 대한 기대감을 전하였다.
현장에서는 현대차 말레이시아의 새로운 주력 모델인 스타리아(Staria), 신형 투싼(New TUCSON) 그리고 올 뉴 싼타페(All New SANTA FE)등 총 3기종의 모델을 새롭게 선보이며 말레이시아 소비자들에게 브랜드의 새로운 방향성과 기술력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모델 공개와 더불어 판매 가격까지 공개해 언론의 주목을 끌었다.
현대자동차 말레이시아는 자동차 위탁생산업체 이노콤(Corporation)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노콤과 현대차가 약 22억 링깃 가량 투자하여 크다(Kedah)주에 신규 생산공장을 설립하였다. 해당 공장은 2025년 3분기 내 본격 가동을 앞두고 있으며 향후 SUV 및 MPV 모델 3종을 현지 반조립(CKD) 형태로 생산하여 말레이시아 및 동남아 시장 공급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