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 속에서도 꺾이지 않는 용기
Indo-PacificDef…
0
12
01.20 23:00
포럼 스태프 수많은 인권 운동가들이 안락함보다 양심을 택하고, 중국·홍콩·내몽골·티베트·신장의 주민들을 위해 발언하는 대가로 망명과 투옥, 심지어 죽음의 위험까지 감수하고 있다. 이들은 막대한 개인적 희생을 치르면서도 검열과 권위주의에 맞서 존엄과 진실, 책임성을 지켜내려 한다. 그들의 이야기는 가혹한 탄압이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용기가 사라지지 않음을 세계에 상기시킨다. 루샨 아바스(Rushan Abbas) 나이: 57세 위구르 인권 운동가인 루샨 아바스는 중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