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방부, “인도 아루나찰프라데시주는 중국의 ‘핵심 이익’ 대상”
Indo-PacificDef…
0
4
01.25 23:00
포럼 스태프 중국과 인도가 관계 안정화와 3,488km에 이르는 불분명한 국경 분쟁 해결을 위해 외교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도 아루나찰프라데시(Arunachal Pradesh)주에 대한 영유권 확보가 중국 공산당의 우선 과제라고 미국 국방부는 밝혔다. 중국의 군사·안보 동향을 다룬 미국 국방부의 연례 보고서는 중국이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는 대만과 동중국해 및 남중국해 내 영유권 분쟁 지역에서 저항을 극복하는 것과 더불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