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 부이 훈련, 해양 안보 공동 역량 강화
Indo-PacificD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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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5 23:00
포럼 스태프 해양 안보와 항행의 자유가 동맹국과 파트너국의 주요 과제로 부상하는 가운데, 최근 10개국 해군 장병과 정부 대표들이 모여 인도·태평양 상선 운항 위협 등 잠재적 시나리오를 논의했다. 뉴질랜드 해군이 데번포트 해군기지에서 주최한 10일간의 벨 부이 훈련(Exercise Bell Buoy)에는 호주, 캐나다, 에콰도르, 프랑스, 필리핀, 싱가포르, 대한민국, 영국, 미국의 해상 무역 운송 요원들(Maritime Trade Operator, MTO)이 참가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