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가들, “중국, 두 번째 굴욕의 세기로 진입”
Indo-PacificD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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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5 23:00
포럼 스태프 안보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시진핑(Xi Jinping) 중국 공산당 총서기가 중국을 새로운 굴욕의 세기로 이끌고 있다는 평가가 확산되고 있다. 중국의 존엄과 주권, 국가적 위상을 회복하겠다는 그의 말과는 달리, 오히려 국력을 다시 약화시키고 있다는 지적이다. 안보 분석가들과 정부 관계자들은 시진핑의 전략이 경직돼 있으며, 오판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이들의 핵심 주장은 시진핑의 ‘굴욕의 세기’ 해석이 외교정책을 규정하면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