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주말 하얼빈서 '금빛 질주'···쇼트트랙·빙속·설상, 금메달 11개 합작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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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0 09:00
▲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여자 500m 결승에서 금메달, 은메달, 동메달을 각각 차지한 최민정(가운데), 김길리(왼쪽), 이소연이 8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태극기를 펼쳐들고 관중에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샤를 오두앙 기자 caudouin@korea.kr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이 하얼빈 빙판과 설원을 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