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골 돼서도…가족보고 싶어” 비전향 장기수 서옥렬 영결식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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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4 17:25
“유골 돼서도…가족보고 싶어” 비전향 장기수 서옥렬 영결식??한겨레
감옥에서 29년을 보낸 비전향 장기수 서옥렬씨의 영결식이 치러졌다. 서씨는 지난 11일 오전 9시42분 고문 후유증을 앓다 91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